왜 ‘장자방’인가
한나라를 세운 유방 곁에는 장량, 자(字) 자방이 있었습니다. 장막 안에서 계책을 세워 천 리 밖의 승부를 결정지었다는 책사입니다. 장자방은 모든 지방의원 곁에 그런 참모 한 명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보좌관 없이 홀로 일하는 지방의원을 위한 AI 보좌·홍보 서비스
현안 모니터링부터 시정질문 초안, 의정보고서와 SNS 콘텐츠까지. 혼자 감당하던 의정활동의 준비 작업을 장자방이 함께합니다.
전국 3,700여 명의 지방의원은 개인 보좌 인력 없이 조례 검토, 질문 준비, 현안 파악, 홍보까지 홀로 맡고 있습니다.
초안과 자료는 장자방이 준비하고, 판단과 최종 문장은 의원님이 결정합니다.
의원님의 지역구와 소속 위원회에 맞춰 언론 보도, 지자체 발표, 주민 민원 이슈를 매일 정리해 드립니다.
의정활동과 지역 소식을 주민이 읽기 쉬운 게시물로 바꿔 드립니다.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채널에 맞춘 초안을 받아 보세요.
현안 자료와 관련 조례, 예산 내역을 바탕으로 질문의 논리 구조와 발언 초안을 준비합니다.
한 해 동안의 질문, 발언, 조례 활동을 모아 주민에게 보낼 의정보고서 초안으로 엮어 드립니다.
복잡한 설치나 교육 없이, 평소 쓰는 방식 그대로 이용하실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지역구, 소속 위원회, 관심 의제를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모니터링 범위를 잡습니다.
꼭 알아야 할 지역 이슈를 짧게 정리해 정해진 시간에 전달합니다.
필요한 질문, 발언, 게시물 초안을 요청하고, 의원님의 말투로 고쳐 쓰시면 됩니다.
의정활동을 돕는 도구인 만큼, 지켜야 할 선을 분명히 합니다.
여야와 무소속을 구분하지 않고 같은 기준으로 서비스합니다. 특정 정당에 치우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공직선거법을 고려해 시기별 콘텐츠 제작 기준을 마련하고, 선거를 앞둔 시기에는 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합니다.
AI는 자료와 초안을 준비할 뿐입니다. 어떤 질문을 하고 무엇을 말할지는 언제나 의원님의 몫입니다.
한나라를 세운 유방 곁에는 장량, 자(字) 자방이 있었습니다. 장막 안에서 계책을 세워 천 리 밖의 승부를 결정지었다는 책사입니다. 장자방은 모든 지방의원 곁에 그런 참모 한 명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장자방은 지금 베타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소수의 베타 의원님과 함께 실제 의정활동에 맞춰 기능을 다듬어 갈 예정입니다. 정당과 지역에 관계없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성함, 소속 의회, 관심 있는 기능을 적어 보내 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