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님의 장자방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보좌관 없이 홀로 일하는 지방의원을 위한 AI 보좌·홍보 서비스

현안 모니터링부터 시정질문 초안, 의정보고서와 SNS 콘텐츠까지. 혼자 감당하던 의정활동의 준비 작업을 장자방이 함께합니다.

왜 장자방인가

같은 의원인데,
곁을 지키는 사람은 이만큼 다릅니다

전국 3,700여 명의 지방의원은 개인 보좌 인력 없이 조례 검토, 질문 준비, 현안 파악, 홍보까지 홀로 맡고 있습니다.

국회의원 1인당 보좌진
7~9명
지방의원 1인당 개인 보좌진
0명
  • 지역 현안은 매일 쏟아지는데, 챙겨 볼 시간은 늘 부족합니다.
  • 좋은 질문과 발언을 준비해도, 그 성과를 주민에게 알릴 손이 모자랍니다.
  • 임기 동안 쌓은 의정 노하우가 기록되지 못하고 흩어집니다.
하는 일

보좌관이 하던 일을, AI가 먼저 준비합니다

초안과 자료는 장자방이 준비하고, 판단과 최종 문장은 의원님이 결정합니다.

베타 제공

지역 현안 모니터링

의원님의 지역구와 소속 위원회에 맞춰 언론 보도, 지자체 발표, 주민 민원 이슈를 매일 정리해 드립니다.

베타 제공

SNS 콘텐츠 작성

의정활동과 지역 소식을 주민이 읽기 쉬운 게시물로 바꿔 드립니다.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채널에 맞춘 초안을 받아 보세요.

순차 제공

시정질문·5분 발언 초안

현안 자료와 관련 조례, 예산 내역을 바탕으로 질문의 논리 구조와 발언 초안을 준비합니다.

순차 제공

의정보고서 작성

한 해 동안의 질문, 발언, 조례 활동을 모아 주민에게 보낼 의정보고서 초안으로 엮어 드립니다.

일하는 방식

세 단계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설치나 교육 없이, 평소 쓰는 방식 그대로 이용하실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지역과 관심사 설정

지역구, 소속 위원회, 관심 의제를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모니터링 범위를 잡습니다.

매일 받는 현안 브리핑

꼭 알아야 할 지역 이슈를 짧게 정리해 정해진 시간에 전달합니다.

초안을 받아 다듬기

필요한 질문, 발언, 게시물 초안을 요청하고, 의원님의 말투로 고쳐 쓰시면 됩니다.

원칙

장자방이 지키는 세 가지

의정활동을 돕는 도구인 만큼, 지켜야 할 선을 분명히 합니다.

정당을 가리지 않습니다

여야와 무소속을 구분하지 않고 같은 기준으로 서비스합니다. 특정 정당에 치우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선거법을 먼저 살핍니다

공직선거법을 고려해 시기별 콘텐츠 제작 기준을 마련하고, 선거를 앞둔 시기에는 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합니다.

결정은 의원님이 합니다

AI는 자료와 초안을 준비할 뿐입니다. 어떤 질문을 하고 무엇을 말할지는 언제나 의원님의 몫입니다.

이름에 담은 뜻

왜 ‘장자방’인가

한나라를 세운 유방 곁에는 장량, 자(字) 자방이 있었습니다. 장막 안에서 계책을 세워 천 리 밖의 승부를 결정지었다는 책사입니다. 장자방은 모든 지방의원 곁에 그런 참모 한 명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張良, 字 子房 · 運籌帷幄之中 決勝千里之外
베타 의원 모집

함께 만들어 갈 첫 의원님을 찾습니다

장자방은 지금 베타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소수의 베타 의원님과 함께 실제 의정활동에 맞춰 기능을 다듬어 갈 예정입니다. 정당과 지역에 관계없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성함, 소속 의회, 관심 있는 기능을 적어 보내 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